10시간여에 비행을 마치고 10월 17일 오전 9시가 좀 넘은시간에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 도착한 느낌은...피곤하다..였다. =_=
밤새 비행기를 타고왔는데 비행기에서 웬 꼬마가 쉬었다 울기를 계속 반복하는 바람에 잠을
잘수가 없었다...ㅜㅜ 으흐흐흑....
우리를 마중나오기로한 원래 우릴 오라고한 동생의 남친을(복잡하다..-ㅅ-) 기다리며 나와
러브리시스터는 노래로 지루함을 달랬다. 기다리다보니 배가 고팠는데 우린 역송금으로 환전을
한터라 우리돈은 마중나올분이 다 가지고있었고 그나마 수중에 있는돈은 러브리시스터의 팀장이
전에 쓰고 남은 동전을 준 7달러....ㅜㅜ
우린 자판기에서 생수하나와 초코렛하나를 사먹었다.
왜 이때는 카드를 쓰면 된다는 생각을 안한걸까.. 바보들...ㅜㅜ
그렇게 기다리다 앞으로 1주일간 우릴 가이드해줄 '찬제군'을 만났다.
찬제군의 차를 타고 우린 우리가 머물 집으로 향했다.
시드니의 날씨는 어찌날 맑은지...
요거는 집으로 가는길에 차에서 찍은 사진이다. 흐릿하게 내모습이 보인다. ㅋㅋ

이사진은 교회가기전에 짐을 풀고 러브리시스터가 차에 아이폰을 두고와서 찬제군과 찾으러가는
모습을 내가 몰래 찍은 사진
그렇게 짐을 대충풀고 옷을 갈아입고 우린 교회로 향했다.
도착한 날이 주일이라 예배를 드려야했기 때문이다. 우리 자매는 예배시간내내 폭풍졸음을...;;;
집에가는길에 마트에 들려 저녁거리와 여행기간동안 마실 생수를 좀 사고 집으로가서 우리자매는
꿈나라로 직행. 거의 실신수준의 수면을 취했다.
우리를 위해 우리가 머무는 곳의 주인남매(우리자매를 놀러오라고한 동생의 사촌동생들)와 찬제군
찬제군동생 민제가 성심성의껏 준비한 월남쌈을 저녁으로 먹었다. 그사진을 찍어놓지못해 서운,
피곤하고 먹느라 바뻐 사진은 생각도 못했다...-ㅅ-;;;
집주인남매도 찬제군도 민제군도 모두 모두 얼마나 착하고 좋은사람들인지 약간은 불안했던
마음이 놓였다.
식사를 마치고 시드니에서의 첫날을 마무리하면서도 우리 자매는 아직도 시드니에 온 실감이 잘
나진 않았다. 왜그리 별다른 감흥이 안들던지... 나이먹어 그렇다며 슬퍼했다.ㅜㅜ
우리 자매는 그렇게 둘째날은 좀 더 다른나라에 온 실감이 나리라 기대하며 잠이 들었다.
공항에 도착한 느낌은...피곤하다..였다. =_=
밤새 비행기를 타고왔는데 비행기에서 웬 꼬마가 쉬었다 울기를 계속 반복하는 바람에 잠을
잘수가 없었다...ㅜㅜ 으흐흐흑....
우리를 마중나오기로한 원래 우릴 오라고한 동생의 남친을(복잡하다..-ㅅ-) 기다리며 나와
러브리시스터는 노래로 지루함을 달랬다. 기다리다보니 배가 고팠는데 우린 역송금으로 환전을
한터라 우리돈은 마중나올분이 다 가지고있었고 그나마 수중에 있는돈은 러브리시스터의 팀장이
전에 쓰고 남은 동전을 준 7달러....ㅜㅜ
우린 자판기에서 생수하나와 초코렛하나를 사먹었다.
왜 이때는 카드를 쓰면 된다는 생각을 안한걸까.. 바보들...ㅜㅜ
그렇게 기다리다 앞으로 1주일간 우릴 가이드해줄 '찬제군'을 만났다.
찬제군의 차를 타고 우린 우리가 머물 집으로 향했다.
시드니의 날씨는 어찌날 맑은지...
이사진은 교회가기전에 짐을 풀고 러브리시스터가 차에 아이폰을 두고와서 찬제군과 찾으러가는
모습을 내가 몰래 찍은 사진
그렇게 짐을 대충풀고 옷을 갈아입고 우린 교회로 향했다.
도착한 날이 주일이라 예배를 드려야했기 때문이다. 우리 자매는 예배시간내내 폭풍졸음을...;;;
집에가는길에 마트에 들려 저녁거리와 여행기간동안 마실 생수를 좀 사고 집으로가서 우리자매는
꿈나라로 직행. 거의 실신수준의 수면을 취했다.
우리를 위해 우리가 머무는 곳의 주인남매(우리자매를 놀러오라고한 동생의 사촌동생들)와 찬제군
찬제군동생 민제가 성심성의껏 준비한 월남쌈을 저녁으로 먹었다. 그사진을 찍어놓지못해 서운,
피곤하고 먹느라 바뻐 사진은 생각도 못했다...-ㅅ-;;;
집주인남매도 찬제군도 민제군도 모두 모두 얼마나 착하고 좋은사람들인지 약간은 불안했던
마음이 놓였다.
식사를 마치고 시드니에서의 첫날을 마무리하면서도 우리 자매는 아직도 시드니에 온 실감이 잘
나진 않았다. 왜그리 별다른 감흥이 안들던지... 나이먹어 그렇다며 슬퍼했다.ㅜㅜ
우리 자매는 그렇게 둘째날은 좀 더 다른나라에 온 실감이 나리라 기대하며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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